2009년 12월 31일
책 사세요. - 연우 -
오랜만에 다시 책 광고입니다. 그럭저럭 출간 3년 정도 된 구간입니다만, 워낙 튼튼하게(?) 만든 책이라 아직 상태가 좋을 것입니다. 올해 안에 남은 책 좀 다 팔아버리고 다시 고쳐냈으면 좋겠...
아무튼 협조 부탁드립니다. ^^;;
당분간 맨 위에 올려놓겠습니다!
# by | 2009/12/31 23:59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18)
오랜만에 다시 책 광고입니다. 그럭저럭 출간 3년 정도 된 구간입니다만, 워낙 튼튼하게(?) 만든 책이라 아직 상태가 좋을 것입니다. 올해 안에 남은 책 좀 다 팔아버리고 다시 고쳐냈으면 좋겠...
아무튼 협조 부탁드립니다. ^^;;
당분간 맨 위에 올려놓겠습니다!
# by | 2009/12/31 23:59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18)
7월부터 주3일 씩 작업 중인 장편소설이 이제 20%정도 진행되었습니다. 현재 직업 속도라면 내년 4-5월 정도에는 완성을 볼 것 같습니다.
시대극입니다만 처음으로 장르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작업하고 있고, 출간도 그에 따라 진행될 것 같습니다.
작년 여름부터 자료조사와 인터뷰, 현지답사에 매달렸으니, 어쩌면 실제 작업시간보다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. 습작이 아닌 출간용으로 진지하게 각 잡고 앉아 글쓰기는 거의 3년 만이라 많이 걱정했는데, 저와 동업자 모두 ‘비차’와 ‘연우’를 작업하던 당시보다 훨씬 내공이 붙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. 현재까지의 결과물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. 전작들 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한(?) 작품이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. 결론은...‘연우’ 이후 너무 오래 놀았지만, 그래도 전작들을 즐겁게 감상하셨다면, 차기작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겁니다. ^^
p.s 1 차기작에 예전 사용한 필명을 그대로 가져가서 전작들과 연속성을 가질지, 아니면 필명을 버리고 나와 동업자의 이름을 넣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, 아직 결론을 못 내고 있습니다. 팬이 많다면 고민거리도 아니었겠지만, 필명으로 가나, 실명으로 가나 판매부수에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요. ^^;; 책 나오기 전에는 공지하여 혼란(?)을 방지하겠습니다.
p.s 2 드라마 ‘비차’의 진행상황이나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여기에 문의하지 말아주십시오. 곤란한 질문이나 추측성 댓글은 계속 삭제중입니다만, 가끔은 관리를 못할 때도 있습니다. 제작사가 열심히 뛰고 있기는 하지만 드라마라는 건 촬영 사흘 앞두고도 엎어질 수 있는 것이고, 궁금해들 하시는 캐스팅은 배우가 계약서에 사인하고 촬영들어가기 전에는 누구도 확신 할 수 없습니다. 저희가 영상화를 허락한 것이 2010년 11월까지이니, 늦어도 내년 여름 전에는 뭐든 결론이 날 것입니다. 궁금하시더라도 그때까지 느긋하게(?) 기다려 주세요.
개정판은 드라마 작업과 연동하여 진행하고 있어서, 지금은 정확한 출간시기를 점칠 수 없습니다. 다만, 드라마화가 무산될 경우 계약관계 때문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2012년에나 재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오래 기다리셨는데 확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 뭐든 결론이 나면 바로 공지하겠습니다.
# by | 2009/11/18 03:59 |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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